잡담2008/01/24 01:35
늘어가는 만큼 처지는 뱃살만큼 야식의 양도 늘어나고

야근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이래서 방학은 안돼~~

그래도 얼릉 달려야지...졸업은 해야지~

ㅠㅠ

보드때문에 미쳐..왜케 보드에 재미가 붙은거여 ㅎㅎ

키커에서 머리로 덤블링 하는 바람에 당분간 점핑은 안할듯

휴 살아있는게 다행 ㅋ.,ㅋ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보들  (0) 2008/07/06
왠만하면 정치얘기는 안쓰려고 했는데....  (0) 2008/06/25
늘어가는 뱃살만큼...  (0) 2008/01/24
굿매너가 되는 길  (1) 2007/12/17
간만의 포스팅  (0) 2007/12/03
또 또 또 또  (0) 2007/11/14
Posted by 영고니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