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후배랑 오랫만에 데이트 했다.
최강희씨 나오는 달콤 살벌한 연인 봤는데
내용 자체는 어이없지만 박용우의 어리버리한 연기와 최강희의 연기가 돋보여서
참 재밌게 봤다.
"우리 그저 다툰거자나요...이제 화해 할 차례자나요..."
화해라는게 생각처럼 쉽지 않은 일이라는걸 알게 되겠지 ㅋ
영화가 결국 헤피앤딩이 아니라서 내 취향에 딱 맞았다 ㅋ
숙대에 샌드위치 먹으러 갔는데 이제 그 빵집이 없어졌다. "Rime" 이였나? 암튼..
에씨 이제 숙대 갈일 없겠다 ㅋ
오랫만에 즐건 시간 보냈네...담주부턴 또다시 졸작에 매진해야지...
'놀이 > MOVI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블타겟 (0) | 2007/05/21 |
|---|---|
| 세계 최초로 제작된 영화를 봤다. (3) | 2006/09/13 |
| 달콤 살벌한 연인 (오랫만의 데이트) (0) | 2006/04/29 |
|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0) | 2006/03/31 |
| 무인 곽원갑 (0) | 2006/03/28 |
| 아우...하루에 2번 핸드폰을 잃어버리다니 (0) | 200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