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0/04 나이만 먹어가는데....
  2. 2007/05/21 어익후 오랫만이군...
나아지는건 없고 나이만 먹어가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여전히 유치하고 초딩유행어를 구사하고, 유행어에 민감하고 철없는 행동을 한다.

낼 모레면 서른인데 말이지

어른스러워지자

그리고, 계획성있게 살자.



P.S 그래도 여전히 로또는 좀 당첨됐으면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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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고니짱
오랫만에 로그인 했더니 테터 데스크라는게 또 생겼네 ㅎㅎ... 베타때 백구꺼 통해서 봤지만 유용한것 같네..

근데 나처럼 포스팅이 저조한 사람에게는 정체된 느낌밖에는 안오겠다 ㅋ.,ㅋ 자극 받아서 자주 글이라도

써야하는건가???????

어제는 학부생들 덕분에 밤새고 오늘 체력은 바닥을 치는데..

요새는 왜이렇게 일이 더디게 진행되는지.. 또다시 푸념만 늘어가는건가?


사진도 찍어야 하는데.. 시간의 여유는 많은데 마음의 여유가 없군...ㅠㅠ

얼렁이 지겨운 프로젝트를 마무리 해야 뭐든지 맘편하게 할 수 있을것 같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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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고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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