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조조로 행복을 봤다.
교수님이 안계시니 이런 횡재도 있군 ㅋ
조조는 4천원이였다.. 종종 이용해줘야지 ㅋ
'행복'의 제목에서 보는바와 같이 저마다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지만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는 몇명이 나온다.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어서 동거를 시작하는 수한부 인생의 여자
사랑이란 감정에 이끌려 전혀 현실성이 전혀없는 사실상 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결국 이여자는 버림받고 죽는다.
인생을 방탕하게 보내는 한남자 결국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기면서 방탕했던 생활을 버리고 전원생활을 한다.
그 과정에 자신을 사랑하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여자에게 동정과 호감을 느끼는 듯 하다.
영화를 보는 내내 결코 사랑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이 남자 결국 동거생활속에 예전 행복했던(하지만 방탕한 ) 삶을 그리워 하고, 현재의 행복에 만족을 하지 못한 채 여자를 버리고 떠난다.
이남자가 되찾은 예전의 행복은 한사람의 불행의 시작이었지만, 이 행복 또한 불행이 되어버린다.
결국 이 남자는 또다시 현재의 행복에 만족하지 못한 채, 진정 행복했다고 믿는 곳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여자는 이미 없다. 그때서야 남자는 후회를 하는지 눈믈을 흘린다.
남자의 눈물에는 동정이상의 감정은 느껴지지 않았다.
영화가 전하는 메세지가 뭘까..행복은 절대 아니다. 어느 케릭터 하나 행복해보이는 이가 없었다.
단지 행복을 위한 투쟁만 있을뿐....
행복은 누군가의 불행을 가져온다는 사실만 확인했다.
하지만 황정민의 연기는 정말 일품이다...그에반해 임수정의 연기는 다소 모자란것 같다.
임수정은 역시 상큼발랄한 케릭터가 어울린다.
교수님이 안계시니 이런 횡재도 있군 ㅋ
조조는 4천원이였다.. 종종 이용해줘야지 ㅋ
'행복'의 제목에서 보는바와 같이 저마다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지만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는 몇명이 나온다.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어서 동거를 시작하는 수한부 인생의 여자
사랑이란 감정에 이끌려 전혀 현실성이 전혀없는 사실상 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결국 이여자는 버림받고 죽는다.
인생을 방탕하게 보내는 한남자 결국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기면서 방탕했던 생활을 버리고 전원생활을 한다.
그 과정에 자신을 사랑하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여자에게 동정과 호감을 느끼는 듯 하다.
영화를 보는 내내 결코 사랑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이 남자 결국 동거생활속에 예전 행복했던(하지만 방탕한 ) 삶을 그리워 하고, 현재의 행복에 만족을 하지 못한 채 여자를 버리고 떠난다.
이남자가 되찾은 예전의 행복은 한사람의 불행의 시작이었지만, 이 행복 또한 불행이 되어버린다.
결국 이 남자는 또다시 현재의 행복에 만족하지 못한 채, 진정 행복했다고 믿는 곳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여자는 이미 없다. 그때서야 남자는 후회를 하는지 눈믈을 흘린다.
남자의 눈물에는 동정이상의 감정은 느껴지지 않았다.
영화가 전하는 메세지가 뭘까..행복은 절대 아니다. 어느 케릭터 하나 행복해보이는 이가 없었다.
단지 행복을 위한 투쟁만 있을뿐....
행복은 누군가의 불행을 가져온다는 사실만 확인했다.
하지만 황정민의 연기는 정말 일품이다...그에반해 임수정의 연기는 다소 모자란것 같다.
임수정은 역시 상큼발랄한 케릭터가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