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금요일 토익학원 스터디 모임 사람들과 야간 , 심야 두타임 보드를 타러 갔다.
장소는 베어스타운
천궁스키라는 곳을 통해서 렌탈과 리프를 구했다.
친분은 없지만 갠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샵이다.
물론 나도 추천글을 보고 갔지만, 정말 친철하게 잘 해주셨다.
이번엔 기필코 숏턴을 마스터 하고 오리라는 나의 다짐과는 달리....
슬로프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 물론 핑계겠지만 - 엄청 넘어지고 왔다
정말 설탕가루가 무었인지 실감하고 왔다 ^^;
그리고 ,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베어스타운 야간,심야의 리프트는
정말 최악이였다.
엄청난 속도로 사람을 태우고 내린다. 내가 본것만 해도 4명이나, 리프트에서 부주의로 다칠뻔했다.
어떤 사람은 리프트에 옷이 낀채로 리프트가 운행을 해서 정말 그사람 죽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 물론 이사람 리프트 정지되고 안전요원이 구해줬다. -
솔직히 베어스타운 가격은 비싸고, 설질은 안좋구 , 리프트도 엄청 꾸졌고,
위험하다.. 겁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못탈것 같았다. -_-
같이 간 형도 리프트의 과속으로 인해 다칠뻔 한 사태가 발생했다.
리프트에서 내린후에도 막 달려야 한다. 안그럼 리프트가 치고 갈 정도의
속도다...ㅡ,.ㅡ;;; 후....
야간을 첨 타봤는데... 다음엔 꼭 두꺼운 옷과 , 마스크 , 모자 등을 챙겨야겠다. 정말..추워서 볼이 무감각해진다.
개인적으로 베어스타운은 정말 또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_-
물론 그래도 가자고 하면 가겠지....ㅡㅡ;;;
장소는 베어스타운
천궁스키라는 곳을 통해서 렌탈과 리프를 구했다.
친분은 없지만 갠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샵이다.
물론 나도 추천글을 보고 갔지만, 정말 친철하게 잘 해주셨다.
이번엔 기필코 숏턴을 마스터 하고 오리라는 나의 다짐과는 달리....
슬로프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 물론 핑계겠지만 - 엄청 넘어지고 왔다
정말 설탕가루가 무었인지 실감하고 왔다 ^^;
그리고 ,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베어스타운 야간,심야의 리프트는
정말 최악이였다.
엄청난 속도로 사람을 태우고 내린다. 내가 본것만 해도 4명이나, 리프트에서 부주의로 다칠뻔했다.
어떤 사람은 리프트에 옷이 낀채로 리프트가 운행을 해서 정말 그사람 죽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 물론 이사람 리프트 정지되고 안전요원이 구해줬다. -
솔직히 베어스타운 가격은 비싸고, 설질은 안좋구 , 리프트도 엄청 꾸졌고,
위험하다.. 겁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못탈것 같았다. -_-
같이 간 형도 리프트의 과속으로 인해 다칠뻔 한 사태가 발생했다.
리프트에서 내린후에도 막 달려야 한다. 안그럼 리프트가 치고 갈 정도의
속도다...ㅡ,.ㅡ;;; 후....
야간을 첨 타봤는데... 다음엔 꼭 두꺼운 옷과 , 마스크 , 모자 등을 챙겨야겠다. 정말..추워서 볼이 무감각해진다.
개인적으로 베어스타운은 정말 또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_-
물론 그래도 가자고 하면 가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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